좋은 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은 같은 마음으로,
이오테와 무자기가 만나 일상의 순간을 더욱 따뜻하게 채워줄 코스터 4종을 만들었습니다.
차 한 잔을 마주하는 시간, 책을 펼쳐두는 오후,
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식탁 위의 작은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.
자연스러운 소재의 결을 살리고, 잔과 작은 접시가 차분히 놓일 수 있는 크기와 형태로 제작했습니다.
쓰임은 단순하지만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
테이블 위 풍경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작은 오브제가 되기를 바랍니다.